국제통상학과란?

  국제통상이란 국제간 재화 및 서비스 무역을 총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무역이라는 용어보다는 다소 넓은 개념으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무역이라는 용어는 과거 국제간 재화의 거래를 의미한다. 그러나 1995년 WTO의 출범으로 세계화, 개방화 및 정보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국가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재화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교역이 급증함에 따라 보다 넓은 의미로 국제통상이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무역학과는 대부분 국제통상학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국제통상학과에서는 경제학과 경영학의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무역실무, 컴퓨터활용, 외국어 등을 기본적으로 공부하게 된다. 따라서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일반기업체는 물론이고 금융기관, 통상기관, 무역업계, 관광업계, 세관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어 다른 어떤 전공학과보다도 진로가 넓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혹독한 경제위기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으나 동시다발적 FTA의 체결 등으로 통상관련 분야의 일자리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어 인문사회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정부가 직접 국제통상학과들에 자금을 지원하여 해마다 FTA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국제통상학과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입학경쟁률이 증가하고 있다.

 

경일대 국제통상학과의 특징

  경일대 국제통상학과는 그 동안 정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대학FTA강좌 지원사업의 자금 등을 지원받아 국내외통상전문가 초청특강, 해외박람회참가, 해외테마연수 및 해외관광을 실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현장 중심형 통상실무 전문가를 양성하여 높은 취업률(2013년 취업율: 66.7%)을 달성하고 있는 학과이다.

  특히, 해마다 국내외테마 연수를 실시하면서 해외시장, 해외관광지, 해외통상기관, 외국의 대학 등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교육하며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어 다른 어떤 학과보다도 보람된 대학생활을 즐기며 공부하고 덤으로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학과이다.

 

FTA시대 국제통상학의 매력은?

첫째, 은행이나 기업에 취업하기가 쉽다.
  • ● FTA시대를 맞아 각종 수출입기업에서는 FTA무역실무 전문가의 부족으로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 ● 이에 따라 국제무역사 및 FTA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이 상대적으로 쉽다.
  • ● 경일대 국제통상학과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대학 FTA강좌 지원사업과 LINC(산학협력지원)사업의 자금지원을 받아 FTA전문가 양성사업 및 FTA원산지관리사 특강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 ● 특히 지역의 대구은행 등과 같은 금융기관에 취업이 가능하다
둘째, 공무원 되기가 쉽다.
  • ● 일반 공무원시험의 경쟁률이 100대 1 내지는 200대 1이어서 공무원되기가 매우 어렵다. 이 경우 공무원시험에 실패할 경우 취업이 어렵다.
  • ● 그러나 관세청 세관공무원은 국제통상학을 전공한 학생들만 응시하므로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다.
  • ● 무엇보다 세관공무원의 경우 일정기간 근무하면 요즘 최고 인기가 있는 관세사 자격증을 쉽게 딸 수 있어 평생 고수익이 보장된다.
  • ● 특히, 세관공무원이나 관세사 시험준비를 위한 공부가 바로 무역실무 전공이므로 공무원시험에 실패할 경우 상대적으로 좋은 학점관리를 통해 무역회사 취업이 더욱 유리하다
셋째, 무역업 창업하기가 쉽다.
  • ● 국제통상학과에서는 경제학, 경영학, 무역실무, 기업과 창업, 외국어 및 컴퓨터활용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고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FTA원산지관리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기업체 취업 및 세관공무원 시험 등에 상대적으로 유리할 뿐만 아니라 무역업 창업이 용이하다.
  • ● 특히, 경일대학교는 전국에서 11년 연속 최우수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많은 창업자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며 창업을 용이하게 지원하고 있어 이를 활용하면 창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성공 가능성이 높다.
  • ● 이 밖에도 다양한 기업 등에 수준별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어떤 다른 학과보다도 많은 학과가 국제통상학과이다.